구글이 새로운 SNS 서비스인 구글 버즈를 발표했습니다. 이전에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지만,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에 밀려서 별 인기를 끌지 못했었죠. 그래서 이번에는 구글의 인기 서비스인 Gmail(지메일)을 기반으로 한 구글 버즈를 출시한 모양입니다. Buzz라는 서비스 이름조차 Twitter를 의식한 것처럼 느껴지네요.(buzz는 윙윙거리다, twitter는 지저귀다) 즉 구글 버즈는 지메일+트위터라고 볼수도 있겠네요. 구글 버즈는 정보를 널리 공유할 수도 있고, 특정 그룹이나 개인에게만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. 또 구글 맵과 연동한 위치정보도 제공하구요. 동영상도 지메일을 기반으로 쉽게 걸 수 있으며, 기존의 플리커나 트위터, 피카사, 구글 리더와도 연동됩니다. 



구글 버즈는 이미 시작하고 있습니다. 모바일 버전도 자동으로 인식하구요. 관심있는 분은 구글 계정에서 확인해보세요.




  1. 2013.05.03 08:11 [Edit/Del] [Reply]
    중·한 양국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고

댓글을 남겨주세요

Name *

Password *

Link (Your Homepage or Blog)

Comment

Secret